정상: 미센과 덴구다케
주 등산로는 미센(1,974m)에서 끝납니다. 정상 신사와 산장이 있고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는 바위 평지입니다. 드러난 바위 능선을 따라 10~15분 더 가면 최고점 덴구다케(1,982m)가 나옵니다. 기울어진 칼날 같은 바위로, 북쪽은 수백 미터 낭떠러지입니다. 미센에서 바라본 덴구다케는 시코쿠의 산을 대표하는 사진입니다.
실용 정보: 조주에서: 오르는 데 약 3~3시간 30분, 내려오는 데 2시간 30분. 쓰치고야에서: 오르는 데 약 2~2시간 30분, 내려오는 데 2시간. 덴구다케로 가는 능선은 높은 곳이 무서운 사람에게 맞지 않으며, 비·강풍·결빙 때는 피해야 합니다.
